시안성벽(중국어: 西安城墙)은 산시성 시안시 성구에 위치해 있다. 명나라 초기에 당나라 장안황성의 기초 위에 만든 것이다. 이후 수차례 보수 공사를 거쳐, 방어체계를 구축하였고, 중국에서 현존하는 최대 규모의 고성벽이 완성되었다. 1961년 시안성벽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에 의해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소안탑(小雁塔)이란 중국 당나라 때 장안성 내의 젠푸사(천복사) 경내에 경용(707년 - 710년) 년간에 건립된 벽돌탑이다. 장안성의 성방에서는 좌가의 안인방( 구 안민방, 태종의 이름의 「백성」자를 피해 적음)의 서북쪽 구석에 해당되는 젠푸사의 탑머리 부도원에 지어졌다.
시안다칭전사(중국어: 西安大清真寺, 병음: Xī'ān Dà Qīngzhēnsì 시안 다칭전쓰[*])는 중화인민공화국 산시성 시안시에 소재한 모스크이다. 중국에서 가장 큰 전근대 사원 중 하나로, 이 사원은 당나라 때인 서기 742년에 처음 지어졌지만, 현재의 형태는 주로 명나라 홍무제 통치 기간인 서기 1384년에 지어졌다.
반파 유적(半坡 遺址)은 산시성 시안시 바차오구에 있는 신석기 시대 앙소 문화 유적으로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에 의하면 기원전 4700년부터 기원전 3600년 사이에 해당하는 강채(姜寨)를 비롯해 잘 보존된 몇몇 주거지 유적이 그 특징이다. 면적은 5-6헥타르로 방어용 해자로 추정되는 길이 5-6m의 구조물로 둘러싸여 있다. 가옥은 원형으로 바닥은 진흙과 목재로, 지붕은 짚으로 되어 있다. 집단 매장의 흔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