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雁塔
명소·시안시
대안탑(大雁塔)이란 652년에 당나라의 고승 삼장법사 현장이 인도에서 귀국할 때 가지고 온 경전이나 불상 등을 보존하기 위해서 고종에게 요청하여 건립한 탑이다. 이후 측천무후 재위 도중인 704년 재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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