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왕궁(크메르어: ព្រះបរមរាជវាំង)은 캄보디아에 있는 궁정의 복합단지이다. 캄보디아 왕국 때의 건물로서 크메르 어로 하면 "ព្រះបរមរាជវាំងចតុមុខ(Preah Barom Reachea Vaeng Chaktomuk)"라고 한다. 1866년 지어진 이후 캄보디아의 왕이 줄곧 머물렀다.
중앙시장(크메르어: ផ្សារធំថ្មី 프사 톰 트머이 , 프랑스어: Marché central 마쉐 성트랄[*])은 상품 진열대가 가득하고 4개의 긴 복도와 노란색 둥근 지붕이 있는 큰 1937년 설립된 시장이다. 초기설계는 프랑스 건축가 루이 셔숑(Louis Chauchon)이 진행하였으며, 건설공사는 프랑스 건축가 장 데이봐(Jean Desbois)와 블라디미르 칸다우로프(Wladimir Kandaouroff)가 감독하였다.
툴슬렝 집단학살 박물관(크메르어: សារមន្ទីរឧក្រិដ្ឋកម្មប្រល័យពូជសាសន៍ទួលស្លែង)은 캄보디아 집단학살을 기록한 박물관이다. 프놈펜에 위치한 이 장소는 원래 중등학교였으나, 1975년부터 1979년 크메르 루주 정권이 붕괴할 때까지 보안 감옥 21(S-21, 크메르어: មន្ទីរស-២១)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