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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전체 장소뚜올쓸라엥

뚜올쓸라엥

សារមន្ទីរ​ឧក្រិដ្ឋកម្មប្រល័យ​ពូជសាសន៍​ទួលស្លែង

박물관프놈펜

툴슬렝 집단학살 박물관(크메르어: សារមន្ទីរឧក្រិដ្ឋកម្មប្រល័យពូជសាសន៍ទួលស្លែង)은 캄보디아 집단학살을 기록한 박물관이다. 프놈펜에 위치한 이 장소는 원래 중등학교였으나, 1975년부터 1979년 크메르 루주 정권이 붕괴할 때까지 보안 감옥 21(S-21, 크메르어: មន្ទីរស-២១)로 사용되었다.

위키백과 제공

지도 정보 제공: OpenStreetMap, 관광 공공데이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