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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 미식 크롤 — 소바·아구·스테이크·블루씰나하

ROUTE

나하 미식 크롤 — 소바·아구·스테이크·블루씰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5/5Local5/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오키나와 향토 미식을 반나절에 압축. 오키나와 소바부터 아구 흑돼지, 미군 문화가 낳은 스테이크, 블루씰 아이스크림까지 '오키나와에서만 먹는' 것들로 채운 식도락 동선.

반나절4곳예상 경비 ₩80,000

코스 일정

  1. 1

    슈리 소바首里そば

    슈리(首里) · 오키나와 소바 · 50분 체류

    나하에서 가장 사랑받는 오키나와 소바 노포 중 하나. 가다랑어·돼지 육수에 손으로 친 면, 부드러운 산마이니쿠(삼겹 조림)가 정석.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할 만큼 현지인 줄이 길다.

    오전 11시 30분(오픈런)

  2. 대중교통 20분
    2

    아구 흑돼지 샤브샤브 전문점 (국제거리)あぐー豚しゃぶ

    마키시(牧志) · 아구 흑돼지 · 70분 체류

    오키나와 토종 흑돼지 '아구'는 일반 돼지보다 단맛이 강하고 지방이 깔끔하다. 곤부 다시 샤브샤브로 먹으면 흑돼지 본연의 맛이 산다. 오키나와에서만 제대로 맛볼 수 있는 향토 식재료(국제거리 일대에 전문점 다수).

    점심 또는 이른 저녁

  3. 도보 12분
    3

    잭스 스테이크하우스ジャッキーステーキハウス

    쓰지·아사히바시(辻・旭橋) · 스테이크 · 60분 체류

    1953년 개업, 미군 점령기 분위기가 그대로 남은 오키나와 스테이크의 살아있는 역사. 두툼한 텐더로인을 시그니처 'No.1 소스'에 즐기는 게 정석. A사인 인증과 레트로 인테리어가 그 자체로 명소. 모노레일 아사히바시역 도보 7분.

    저녁(대기 발생, 평일 추천)

  4. 대중교통 15분
    4

    블루씰 아이스크림 국제거리점ブルーシール

    마키시(牧志) · 디저트 · 30분 체류

    미군에서 시작해 오키나와의 상징이 된 아이스크림. 베니이모(자색고구마)·소금쿠키·시콰사 등 오키나와 한정 플레이버가 핵심. 식도락 마무리 디저트로 완벽.

    식후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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