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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 첫방문 정석 — 슈리성·국제거리·옥천동 골목나하

ROUTE

나하 첫방문 정석 — 슈리성·국제거리·옥천동 골목

1일

5곳 · 1일

Trend3/5Local4/5Travel4/5Trust5/5
출처 1
내 일정

오키나와 류큐왕국의 심장 슈리성과 나하 최대 번화가 국제거리를 하루에 묶은 첫방문 황금 동선. 모노레일로 이동이 편하고, 마지막은 츠보야 도자기 거리의 운치 있는 골목으로 마무리.

1일5곳예상 경비 ₩70,000

코스 일정

  1. 1

    슈리성首里城

    슈리(首里) · 역사/명소 · 120분 체류

    류큐 왕국 500년의 왕궁. 2019년 화재 후 정전 복원이 진행 중이라 오히려 '복원 현장'을 볼 수 있는 지금이 특별하다. 슈레이몬·세이덴 터·정원에서 나하 시내 전망까지, 오키나와 정체성을 한 번에 이해하는 출발점.

    오전 9~10시(개장 직후 한산)

  2. 도보 12분
    2

    긴조초 돌담길金城町石畳道

    슈리(首里) · 산책/감성 · 40분 체류

    슈리성에서 걸어 내려오는 류큐 석회암 돌계단 옛길. 200년 넘은 아카기 거목과 옛 민가가 어우러져 '진짜 오키나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숨은 산책로. 관광객이 적어 사진도 여유롭다.

    오전 늦게(나무 그늘로 더위 회피)

  3. 대중교통 20분
    3

    국제거리国際通り

    마키시(牧志) · 쇼핑/번화가 · 120분 체류

    나하 최대 1.6km 메인 스트리트. 오키나와 한정 기념품, 시사(사자상), 블루씰 아이스크림, 아와모리까지 한 곳에서. 첫방문이라면 거리 분위기 자체가 필수 코스. 점심은 골목 안 오키나와 소바집 추천.

    점심~오후

  4. 도보 5분
    4

    마키시 공설시장第一牧志公設市場

    마키시(牧志) · 시장/미식 · 60분 체류

    오키나와 '부엌'으로 불리는 재래시장. 1층에서 형형색색 열대어·돼지고기를 고르면 2층 식당에서 바로 조리해준다. 현지 식문화를 체험하는 첫방문 필수 코스. 2023년 신축 재개장으로 깨끗해졌다.

    오후(점심 피크 이후 여유)

  5. 도보 8분
    5

    츠보야 야치문 거리壺屋やちむん通り

    츠보야(壺屋) · 공예/감성 · 60분 체류

    300년 역사의 오키나와 도자기(야치문) 공방 거리. 돌담과 시사가 늘어선 좁은 골목이 국제거리 번잡함과 대비되는 차분한 운치를 준다. 손으로 빚은 시사·접시를 기념품으로 사기 좋다.

    늦은 오후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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