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전사지 삼층석탑(陳田寺址 三層石塔)은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둔전리에 있는 진전사터에 세워진 석탑이다.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화강암으로 되어 있고 탑의 몸돌에는 천인상(天人像)과 팔부신중(八部神衆)이 새겨져 있다. 1966년 2월 28일 대한민국의 국보 제122호로 지정되었다.
위키백과 제공진전사지 도의선사탑(陳田寺址 道義禪師塔)은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둔전리에 있는 진전사터에 세워진, 남북국 시대 신라의 도의선사 묘탑으로, 일반적인 탑의 형태와 다르게 8각형의 탑신을 하고 있으면서도 아래부분이 석탑에서와 같은 2단의 4각 기단을 갖추고 있다. 1966년 2월 28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439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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