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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형무소(西大門刑務所, 'Former Seodaemun Prison of Seoul')는 일제 통감부가 식민통치에 저항하는 한국의 독립운동가들을 투옥하기 위해 1907년에 오늘날의 대한민국 서대문구 지역에 건설하여 1908년 10월에 문을 연 감옥이다. 일제강점기에 일제의 폭력에 반대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일제에 고문을 당하거나, 사형을 당하였다. 해방 후에는 주로 서울 구치소라 불리며 많은 시국사범들이 수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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