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현립박물관·미술관(오키뮤)은 나하 오모로마치(おもろまち)에 있는 종합 시설이에요. 박물관과 미술관을 함께 갖춰 오키나와의 자연·역사·문화와 현대 미술을 폭넓게 다뤄요.
쓰보야 도자기박물관은 나하 쓰보야(壺屋) 지역에 있는 시립 박물관이에요. 오키나와 전통 도자기인 쓰보야야키의 역사와 제작 기법을 다루며, 도예 거리인 쓰보야 야치문도리에 자리해요.
기노완시립박물관은 마시키(真志喜) 지역에 자리한 시립 박물관으로, 기노완 일대의 역사와 민속, 자연을 다루는 자료를 전시해요. 지역 문화재와 향토 자료를 통해 마을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어요.
후쿠츠칸은 전후 오키나와의 정치가 세나가 가메지로와 민중의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이에요. 미군 통치기 오키나와의 저항과 시민운동의 자료를 전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