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S 미주리(USS Missouri, BB-63, "마이티 모" 또는 "빅 모")는 미해군이 마지막으로 건조한 아이오와급 전함이자, 일본이 도쿄만에서 항복문서에 서명한 것으로 잘 알려진 전함이다. 퇴역 이후 현재는 박물관용 선박(museum ship)으로 사용 중이다.
비숍 박물관(Bishop Museum, 다른 이름: Bernice Pauahi Bishop Museum 또는 Hawaiʻi State Museum of Natural and Cultural History)은 하와이 최대이자 미국 5대 박물관 중의 하나로 꼽는 박물관이다. 설립자는 찰스 비숍으로 그의 아내 파우하이를 추모하기 위하여 1889년에 세웠다고 한다.
호놀룰루 미술관(Honolulu Museum of Art, 과거 명칭: 호놀룰루 예술학교/Honolulu Academy of Arts)은 베르타니아 거리의 한적한 주택가 한모퉁이에 있는 하와이 최대의 미술관으로 전세계의 미술품이 수집되어 있다. 서구의 미술품과 동양의 미술품으로 크게 구분되어 있으며 다시 시대별, 국가별 27개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이곳의 극장에서는 매일 필름 상영이나 현지 예술인의 작품 발표 등의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