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와할랄 네루(힌디어: जवाहरलाल नेहरू 자바하를랄 네루, IPA: [d͡ʒəˌʋaːɦəɾˈlaːl ˈneːɦɾuː], 문화어: 쟈바하를랄 네루, 1889년 11월 14일~1964년 5월 27일)는 인도의 독립 운동가 겸 정치가이다. 사회주의 성향인 네루는 비폭력, 평화주의자인 마하트마 간디와는 달리 적극적인 파업과 투쟁적인 독립 운동을 했는데, 현재도 인도 민중들은 사회적 모순과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투쟁하는 민중운동으로 권리를 쟁취하는 계급투쟁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
인디라 프리야다르시니 간디(Indira Priyadarśinī Gāndhī, 데바나가리: इन्दिरा प्रियदर्शिनी गान्धी, IPA:, 1917년 11월 19일 ~ 1984년 10월 31일)는 인도의 정치인 가문 · 정치인이다. 인도의 총리로, 1966년 1월 19일부터 1977년 3월 24일까지, 그리고 1980년 1월 14일부터 1984년 10월 31일에 살해당할 때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총리를 역임했다. 인도의 첫 여성 총리로, 현재까지도 여성으로서는 유일하다.
국립박물관(國立博物館, National Museum)은 뉴델리에 있는 인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다. 국립박물관은 인도 4,000년의 역사 유물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각지의 유물을 광범위하게 소장하고 있는 곳이다.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인 하라파의 출토품과 간다라의 불상, 마우리아 제국과 굽타 제국의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무굴제국의 세빌화오라 수사본, 각종 민예품이 높여 있다.
차우다리 차란 싱(영어: Chaudhary Charan Singh, 1902년 12월 23일 ~ 1987년 5월 29일)은 인도의 정치인으로, 1979년 7월 28일부터 1980년 1월 14일까지 인도의 제5대 총리를 지냈다. 역사학자들과 사람들은 그를 주로 "인도 소작농의 대변자"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