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문화마을(甘川文化마을)은 행정구역상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마을이다. 1950년대에 태극도 신도들과 6.25 전쟁 피난민들이 모여서 이루어졌다. 지금도 태극도의 본부가 있다. 그동안 태극도마을이라는 이름의 낙후된 동네로 알려졌으나 2009년부터 ‘보존과 재생’을 바탕으로 진행된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부산지역의 예술가와 주민들이 합심해 담장이나 건물 벽에 벽화 등을 그리는 '마을미술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해운대해수욕장(海雲臺海水浴場, Haeundae Beach)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과 우동에 걸쳐서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해수욕장이다. 모래사장의 총면적은 120,000m2, 길이는 1.5 km, 폭은 70m ~ 90m이다. 이 곳에는 300여개의 편의·숙박시설이 있고, 해수욕장의 가까운 부산조선비치호텔, 동백섬 누리마루(APEC하우스), 화려한 마천루와 마린시티 등의 부촌이 있다. 개장기간은 6월초부터 9월말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