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海公园
명소·베이징시
베이하이 공원(북해공원, 중국어: 北海公园, 병음: Běihǎi Gōngyuán)은 베이징 자금성 북서쪽에 위치한 황실의 정원이다. 10세기 무렵 지어졌는데, 전형적인 중국식 정원을 대표한다. 1911년에 청나라가 망하기 전까지는, 이 지역은 자금성의 일부였다; 1925년부터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지도 정보 제공: OpenStreetMap, 관광 공공데이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