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 8세교(태국어: สะพานพระราม 8, RTGS: Saphan Phra Ram Paet)는 태국 방콕의 짜오프라야강을 가로지르는 사장교다. 인근의 프라삔끌라오교의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교량 건설은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진행되었다. 이 다리는 2002년 5월 7일에 개통되었으며, 다리의 이름이 유래된 고 아난타 마히돈(라마 8세) 국왕의 탄생 기념일인 9월 20일에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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