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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심야 요코초 크롤 — 야키토리 골목부터 골든가이 바까지도쿄

ROUTE

신주쿠 심야 요코초 크롤 — 야키토리 골목부터 골든가이 바까지

심야

4곳 · 심야

Trend5/5Local5/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전후 암시장의 흔적이 남은 좁은 골목들. 오모이데 요코초의 연기 자욱한 야키토리에서 시작해 200여 개 미니 바가 빼곡한 골든가이, 그리고 24시 라멘으로 마무리하는 도쿄의 밤.

심야4곳예상 경비 ₩50,000

코스 일정

  1. 1

    오모이데 요코초思い出横丁

    신주쿠 서쪽 · 야키토리 골목 · 60분 체류

    한 사람 겨우 지나는 좁은 골목에 야키토리·모츠야키 노포가 빼곡. 연기와 사라리맨들의 활기 속에서 꼬치에 생맥주 한 잔. 쇼와 도쿄의 밤이 박제된 곳.

    저녁 7시 이후

  2. 도보 10분
    2

    신주쿠 골든가이新宿ゴールデン街

    신주쿠(가부키초) · 미니 바 거리 · 40분 체류

    6개 골목에 200여 개의 카운터 5석짜리 미니 바가 밀집한 전설적 술집 거리. 작가·영화인들이 드나든 마스터 색 짙은 바들. 차지 문화를 알고 들어가면 깊은 밤의 대화가 열린다.

    밤 9시 이후

  3. 도보 2분
    3

    알바트로스 GALBATROSS G

    골든가이 · 바 · 40분 체류

    샹들리에로 꾸민 골든가이의 외국인 친화 바. 차지가 명확하고 100여 종의 술을 갖춰 골든가이 입문자에게 안성맞춤. 갤러리를 겸한 화려한 인테리어가 골든가이에서 단연 눈에 띈다.

  4. 도보 8분
    4

    몽고탄멘 나카모토(신주쿠·심야)蒙古タンメン中本

    신주쿠 · 심야 라멘 · 35분 체류

    술 마신 밤을 매운 국물로 마무리하는 도쿄식 해장 라멘. 얼큰한 마라 탄멘이 알코올을 싹 씻어준다. 늦은 시간까지 영업해 심야 코스의 종착점으로 제격.

    자정 무렵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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