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둘러보기

시모키타자와 빈티지 옷가게 크롤 — 도쿄 고착(古着)의 성지도쿄

ROUTE

시모키타자와 빈티지 옷가게 크롤 — 도쿄 고착(古着)의 성지

반나절

5곳 · 반나절

Trend4/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좁은 골목마다 고착(빈티지) 가게가 빼곡한 시모키타자와. 대량 균일가 가게부터 큐레이션 셀렉트숍, 새로 생긴 선로변 복합공간까지 도보로 한 바퀴.

반나절5곳예상 경비 ₩30,000

코스 일정

  1. 1

    뉴욕 조 익스체인지ニューヨークジョーエクスチェンジ

    시모키타자와 · 빈티지 의류 · 45분 체류

    옛 목욕탕을 개조한 넓은 빈티지숍. 매주 균일가 세일과 위탁판매로 회전이 빨라 보물찾기 재미가 크다. 시모키타 고착 투어의 출발점으로 가장 인기.

  2. 도보 6분
    2

    시카고 시모키타자와점シカゴ 下北沢店

    시모키타자와 · 빈티지 의류 · 40분 체류

    미국 빈티지를 대량으로 갖춘 유명 체인의 시모키타자와 대형점. 기모노·알로하셔츠 등 일본 빈티지 균일가 코너와 여성 빈티지 물량이 풍부해 보물찾기형 디깅에 제격.

  3. 도보 7분
    3

    토요백화점 별관東洋百貨店

    시모키타자와 · 빈티지 편집몰 · 45분 체류

    개성 강한 고착·핸드메이드 소품 가게가 한 건물에 모인 인디 편집몰. 가게마다 색이 뚜렷해 시모키타의 잡다한 매력을 한 번에 훑을 수 있다.

  4. 도보 8분
    4

    보너스 트랙BONUS TRACK(下北線路街)

    시모키타자와 · 복합문화공간 · 50분 체류

    지하화된 옛 선로 부지에 들어선 저층 복합공간. 독립서점 등 개성 점포와 카페·발효식품점이 모여 있어 쇼핑 사이 쉬어가기 좋다.

  5. 도보 5분
    5

    플래시 디스크 랜치フラッシュ・ディスク・ランチ

    시모키타자와 · 레코드숍 · 35분 체류

    1982년 문 연 시모키타 중고 레코드의 터줏대감. 소울·재즈·록 LP가 천장까지 쌓인 비좁은 공간에서 디깅하는 맛이 일품. 빈티지 옷 사이 음반까지 챙기는 코스.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최신 정보는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도쿄에서 비슷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