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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도쿄 시타마치 사원 순례 — 야나카 골목에서 센소지까지도쿄

ROUTE

옛 도쿄 시타마치 사원 순례 — 야나카 골목에서 센소지까지

반나절

5곳 · 반나절

Trend3/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공습을 피해 에도·메이지의 풍경이 남은 시타마치. 천 개의 미니 토리이가 늘어선 네즈 신사, 고양이 골목 야나카 긴자, 그리고 도쿄 최고(最古) 사찰 센소지로 이어지는 옛 도쿄 산책.

반나절5곳예상 경비 ₩15,000

코스 일정

  1. 1

    네즈 신사根津神社

    네즈 · 신사 · 45분 체류

    도쿄에서 보기 드문 에도 시대 사전(社殿)이 그대로 남은 1900년 역사의 신사. 줄지어 선 주홍빛 미니 토리이 터널과 4월 말 철쭉동산이 명물. 도심의 숨은 절경.

    4월말 철쭉 시즌이 절정

  2. 도보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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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나카 긴자谷中銀座

    야나카 · 옛 상점가 · 50분 체류

    공습을 피한 쇼와 시절 상점가가 그대로 살아 있는 골목. '석양 계단(유야케 단단)'에서 내려다보는 풍경과 고양이 모티프 간식·반찬가게가 정겹다. 옛 도쿄 서민의 삶이 흐른다.

  3. 도보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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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나카 묘지·텐노지谷中霊園・天王寺

    야나카 · 사찰·묘원 · 35분 체류

    벚꽃길로도 유명한 고요한 묘원과 동(銅)불상이 있는 텐노지. 마지막 쇼군 도쿠가와 요시노부 등 역사 인물이 잠든 곳으로, 사색하며 걷기 좋은 옛 도쿄의 정적.

  4. 대중교통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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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소지浅草寺

    아사쿠사 · 사찰 · 50분 체류

    628년 창건된 도쿄 최고(最古)의 사찰. 거대한 카미나리몬 홍등과 오층탑, 향 연기 자욱한 본당까지 도쿄 불교의 중심. 야나카의 고요와 대비되는 활기찬 신앙의 현장.

    이른 아침 또는 야간 라이트업

  5. 도보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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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미세 거리仲見世通り

    아사쿠사 · 참배길 상점가 · 35분 체류

    카미나리몬에서 본당까지 이어지는 일본 最古급 참배 상점가. 닝교야키·센베·기념품 가게가 250m 늘어서 순례의 마무리를 채운다. 갓 구운 단팥 닝교야키는 꼭 맛볼 것.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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