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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네센 — 공습을 피한 옛 시타마치 골목도쿄

ROUTE

야네센 — 공습을 피한 옛 시타마치 골목

반나절

5곳 · 반나절

Trend5/5Local5/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야나카·네즈·센다기 세 동네를 묶은 '야네센'. 전쟁·재개발을 비껴가 메이지·다이쇼 시대 골목과 목조가옥, 노포 킷사텐이 남았다. 도쿄에서 가장 정겹게 걷는 동네.

반나절5곳예상 경비 ₩35,000

코스 일정

  1. 1

    야나카 긴자 상점가谷中銀座

    야나카 · 상점가 · 50분 체류

    정육점 멘치카츠·길고양이·노포가 정겨운 시타마치 상점가. 입구의 '유야케 단단(노을 계단)'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야네센의 상징컷이다.

  2. 도보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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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야바 커피カヤバ珈琲

    야나카 · 킷사텐 · 40분 체류

    1938년 목조 건물 그대로의 노란 차양 노포 킷사텐. 명물 '루시안(커피+코코아)'과 다마고산도가 시그니처. 야네센 분위기를 가장 진하게 담은 한 잔.

  3. 도보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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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 더 배스하우스SCAI THE BATHHOUSE

    야나카 · 갤러리 · 30분 체류

    200년 된 공중목욕탕(센토)을 개조한 현대미술 갤러리. 높은 천장의 옛 욕탕 공간에 동시대 작가 전시가 걸려 옛것과 새것의 대비가 강렬하다.

  4. 도보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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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즈 신사根津神社

    네즈 · 신사 · 45분 체류

    1706년 도쿠가와 막부가 세운 권현조(곤겐즈쿠리) 사전이 온전히 남은 격식 있는 신사. 붉은 도리이가 줄지어 선 '센본토리이' 터널과 4월 철쭉 동산(쓰쓰지)이 사진 명소.

  5.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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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노사쿠라기아타리上野桜木あたり

    야나카 · 복합공간 · 30분 체류

    1938년 목조 가옥 세 채를 살려 만든 작은 복합공간. 맥주바·소금가게·빵집이 들어서 옛 민가에서 동네 미식을 맛보며 산책을 마무리하기 좋다.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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