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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고쿠 — 스모 아침연습부터 창코나베까지도쿄

ROUTE

료고쿠 — 스모 아침연습부터 창코나베까지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3/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스모의 본거지 료고쿠. 운이 좋으면 스모방(헤야)의 아침 연습을 견학하고, 국기관과 스모 박물관을 거쳐, 스모 선수가 먹던 창코나베로 마무리한다. 일본 국기(国技)를 하루로 깊게 파는 코스.

반나절4곳예상 경비 ₩90,000

코스 일정

  1. 1

    스모방 아침연습 견학相撲部屋 朝稽古

    료고쿠 · 전통 체험 · 90분 체류

    료고쿠 일대에 스모방(헤야)이 모여 있어, 일부는 아침 연습(아사게이코)을 견학할 수 있다. 코앞에서 부딪치는 거구의 훈련은 다른 데서 못 보는 광경(사전 예약·견학 매너 필수).

    오전 7-10시

  2. 도보 8분
    2

    료고쿠 국기관両国国技館

    료고쿠 · 경기장 · 30분 체류

    도쿄 본바쇼(대회)가 열리는 스모의 성지. 1층 스모 박물관은 무료로 화려한 화장샅바·역대 요코즈나 자료를 볼 수 있다(대회 기간엔 관전도 가능).

  3. 도보 5분
    3

    창코나베(토모에가타)ちゃんこ巴潟

    료고쿠 · 전골 식당 · 70분 체류

    은퇴 스모 선수가 운영하는 창코나베 노포. 스모 선수의 주식인 푸짐한 전골을 직접 맛보며 스모 문화를 '입으로' 체험한다. 점심 세트가 부담 없다.

  4. 도보 7분
    4

    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すみだ北斎美術館

    료고쿠 · 미술관 · 50분 체류

    이 동네에서 태어난 우키요에 거장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미술관. 쿠마 켄고가 설계한 알루미늄 외관도 볼거리이고, '가나가와 해변의 파도' 세계관을 깊이 본다.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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