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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키타자와 — 빈티지·라이브·연극 청춘 동네도쿄

ROUTE

시모키타자와 — 빈티지·라이브·연극 청춘 동네

반나절

5곳 · 반나절

Trend5/5Local5/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도쿄 젊은이들의 '서브컬처 성지'. 좁은 골목마다 빈티지숍·헌책방·라이브하우스·소극장이 빼곡하고, 최근엔 보너스트랙·reload 같은 저층 복합공간이 더해져 옛 정취와 새 감각이 섞였다. 차 없는 골목을 천천히 걷는 게 정답.

반나절5곳예상 경비 ₩50,000

코스 일정

  1. 1

    뉴욕 조 익스체인지ニューヨークジョー エクスチェンジ

    시모키타자와 · 빈티지숍 · 45분 체류

    옛 목욕탕(센토)을 개조한 대형 구제숍. 매입·판매·교환이 한 곳에서 돌아가 회전이 빨라 보물찾기 재미가 크다. 시모키타 빈티지 투어의 출발점.

  2. 도보 5분
    2

    빌리지 뱅가드 시모키타자와ヴィレッジヴァンガード 下北沢

    시모키타자와 · 잡화·서점 · 30분 체류

    '놀 수 있는 책방'을 표방하는 카오스 잡화점의 본거지격 매장. 서브컬처 책·괴짜 굿즈가 천장까지 쌓여 시모키타 감성을 압축해 보여준다.

  3. 도보 7분
    3

    보너스트랙BONUS TRACK

    시모키타자와 · 복합문화공간 · 50분 체류

    철길 지하화로 생긴 빈터에 들어선 저층 복합단지. 개성 강한 발효음식점·독립서점·카페가 모여 동네 크리에이터 문화를 그대로 보여준다. 마당 벤치에서 쉬기 좋다.

  4. 도보 6분
    4

    리로드reload

    시모키타자와 · 복합몰 · 30분 체류

    백색 큐브들을 쌓은 듯한 개방형 상업시설. 오가와커피 랩, 안경·향수 등 작은 가게들이 골목처럼 이어져 사진 찍기 좋고 동선 마무리에 적당하다.

  5. 도보 5분
    5

    시모키타자와 셸터下北沢SHELTER

    시모키타자와 · 라이브하우스 · 50분 체류

    수많은 J-록 밴드가 거쳐간 전설적 소규모 공연장. 저녁 공연이 있으면 도쿄 인디 라이브 문화를 가장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다(공연 일정 확인·티켓 필요).

    저녁(공연일)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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