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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영지 순례: 일본 최고最古 사천왕사부터 스미요시 대사까지오사카

ROUTE

오사카 영지 순례: 일본 최고最古 사천왕사부터 스미요시 대사까지

1일

4곳 · 1일

Trend3/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화려한 미식 도시 이면의 1400년 신앙을 따라가는 순례 코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관사 사찰 사천왕사, 독특한 근대식 산문의 일심사, 그리고 독특한 건축 양식의 스미요시 대사까지 오사카 남부의 영지를 잇는다.

1일4곳예상 경비 ₩20,000

코스 일정

  1. 1

    사천왕사四天王寺

    텐노지 · 사찰(최고最古) · 70분 체류

    593년 쇼토쿠 태자가 세운 일본 최초의 관사 사찰. 남문-중문-탑-금당이 일직선으로 늘어선 '사천왕사식 가람배치'는 일본 사원 건축의 원형. 종파를 초월한 신앙의 출발점.

    오전 개문 직후

  2. 도보 6분
    2

    일심사一心寺

    텐노지 · 사찰(근대 건축) · 40분 체류

    유골을 모아 만든 '오코츠부츠(納骨仏)'로 유명한 정토종 사찰. 금속과 콘크리트로 된 파격적인 근대식 산문(인왕문)이 전통 사찰과 대비되어 건축 애호가에게도 흥미로움.

  3. 도보 12분
    3

    신세카이/츠텐카쿠 경유 점심新世界

    신세카이 · 점심/경유 · 50분 체류

    사천왕사 바로 옆 신세카이에서 쿠시카츠로 점심을 해결하고 한숨 돌리기 좋음. 순례 중간에 서민 거리의 활기를 잠깐 맛보는 완급 조절 지점.

    점심

  4. 대중교통 20분
    4

    스미요시 대사住吉大社

    스미요시 · 신사(전국 총본사) · 70분 체류

    전국 2300여 스미요시 신사의 총본사. 못을 쓰지 않은 고대 '스미요시즈쿠리' 본전(국보)과 가파른 아치형 다리 소리하시(太鼓橋)가 상징. 오사카에서 가장 신성한 공간으로 순례의 정점.

    오후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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