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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예르생을 따라서: 파스퇴르 연구소 → 식민 유산 → 산속 묘 — 냐짱
페스트균 발견자이자 나트랑에 정착해 '나트랑의 성인'으로 불리는 알렉상드르 예르생의 자취를 좇는 과학사 덕후 코스. 그가 세운 파스퇴르 연구소의 박물관, 프랑스풍 기차역, 그리고 그가 잠든 수오이저우 언덕의 소박한 묘까지 이어진다.
코스 일정
예르생 박물관 (파스퇴르 연구소)
Trần Phú, 시내 해안 · 박물관 · 50분 체류
08:30-10:30
- 택시 7분
나트랑 기차역
Thống Nhất, 시내 · 식민 건축 · 20분 체류
- 도보 5분
석조 성당 (식민기 건축)
Thống Nhất 언덕 · 식민 건축 · 30분 체류
- 택시 30분
예르생의 묘 (수오이저우)
Suối Cát, Cam Lâm (시 남쪽 약 20km) · 역사 묘소 · 40분 체류
출처 · 최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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