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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생을 따라서: 파스퇴르 연구소 → 식민 유산 → 산속 묘냐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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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생을 따라서: 파스퇴르 연구소 → 식민 유산 → 산속 묘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3/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페스트균 발견자이자 나트랑에 정착해 '나트랑의 성인'으로 불리는 알렉상드르 예르생의 자취를 좇는 과학사 덕후 코스. 그가 세운 파스퇴르 연구소의 박물관, 프랑스풍 기차역, 그리고 그가 잠든 수오이저우 언덕의 소박한 묘까지 이어진다.

반나절4곳예상 경비 ₩22,000

코스 일정

  1. 1

    예르생 박물관 (파스퇴르 연구소)Bảo tàng Yersin (Viện Pasteur Nha Trang)

    Trần Phú, 시내 해안 · 박물관 · 50분 체류

    예르생이 1895년 세운 파스퇴르 연구소 안의 박물관. 그가 쓰던 현미경·실험기구·서신·천문 장비가 보존돼 있어, 페스트균을 밝히고 나트랑에 평생을 바친 과학자의 삶을 직접 마주한다.

    08:30-10:30

  2. 택시 7분
    2

    나트랑 기차역Ga Nha Trang

    Thống Nhất, 시내 · 식민 건축 · 20분 체류

    프랑스 식민기에 지어진 오래된 역사(驛舍)로, 노란 외벽의 인도차이나 양식이 남아 있다. 식민기 나트랑의 도시 형성과 예르생 시대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건축 답사 포인트.

  3. 도보 5분
    3

    석조 성당 (식민기 건축)Nhà thờ Núi

    Thống Nhất 언덕 · 식민 건축 · 30분 체류

    역과 가까운 화강암 고딕 성당으로, 같은 프랑스 식민기 건축물. 예르생이 활동하던 시대 나트랑의 유럽풍 도시 경관을 함께 묶어 보는 데 제격이다.

  4. 택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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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르생의 묘 (수오이저우)Mộ bác sĩ Yersin, Suối Dầu

    Suối Cát, Cam Lâm (시 남쪽 약 20km) · 역사 묘소 · 40분 체류

    예르생은 농업 실험장이 있던 수오이저우 언덕에 묻히길 원했다. 화려하지 않은 작은 묘에 지금도 현지인이 향과 꽃을 올리며 '예르생 선생님'으로 추모한다. 그를 따라온 답사를 매듭짓는 가장 의미 있는 종착지.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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