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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냐짱이 사랑한 과학자, 알렉상드르 예르생 따라가기 — 냐짱
페스트균을 발견하고 냐짱에 정착해 평생을 산 스위스·프랑스 과학자 알렉상드르 예르생 — 지금도 거리·학교 이름으로 남아 현지인이 존경한다. 박물관과 무덤을 잇는, 냐짱만의 깊은 역사 테마.
코스 일정
예르생 박물관(파스퇴르 연구소)
쩐푸 해변 북단 · 박물관 · 60분 체류
오전(개관시간 확인)
- 택시 8분
냐짱 대성당(예르생 시대 건축)
시내 · 성당/건축 · 40분 체류
- 도보 7분
예르생 거리 & 시내 산책
시내 · 거리/산책 · 30분 체류
- 택시 30분
수오이저우 예르생의 묘
냐짱 남서 외곽(약 20km) · 묘소/순례 · 50분 체류
오후
출처 · 최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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