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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이 사랑한 과학자, 알렉상드르 예르생 따라가기냐짱

ROUTE

냐짱이 사랑한 과학자, 알렉상드르 예르생 따라가기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3/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페스트균을 발견하고 냐짱에 정착해 평생을 산 스위스·프랑스 과학자 알렉상드르 예르생 — 지금도 거리·학교 이름으로 남아 현지인이 존경한다. 박물관과 무덤을 잇는, 냐짱만의 깊은 역사 테마.

반나절4곳예상 경비 ₩20,000

코스 일정

  1. 1

    예르생 박물관(파스퇴르 연구소)Bảo tàng Yersin

    쩐푸 해변 북단 · 박물관 · 60분 체류

    예르생이 세운 파스퇴르 연구소 안의 박물관. 그의 현미경·서신·실험기구·서재가 그대로 보존돼 있다. 페스트균(Yersinia pestis) 발견자가 왜 냐짱에 묻혔는지 이해하게 되는 출발점.

    오전(개관시간 확인)

  2. 택시 8분
    2

    냐짱 대성당(예르생 시대 건축)Nhà thờ Núi

    시내 · 성당/건축 · 40분 체류

    예르생이 살던 1930년대 프랑스령 냐짱의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석조 고딕 성당. 그 시대 도시 풍경을 상상하며 과학자의 일상 배경을 더듬어보는 곳.

  3. 도보 7분
    3

    예르생 거리 & 시내 산책Đường Yersin

    시내 · 거리/산책 · 30분 체류

    그의 이름을 딴 도시의 중심가. 현지에서 예르생이 얼마나 사랑받는 인물인지 거리·학교 명칭으로 확인하며 걷는다. 살아있는 기념의 흔적.

  4. 택시 30분
    4

    수오이저우 예르생의 묘Mộ Yersin (Suối Dầu)

    냐짱 남서 외곽(약 20km) · 묘소/순례 · 50분 체류

    예르생이 직접 가꾸던 농장·연구지 인근 언덕에 잠든 소박한 무덤. 지금도 현지인이 향을 피우는 순례지로, 그가 '베트남 사람으로 죽고 싶다'던 유언이 새겨진 테마의 종착점. (외곽이라 택시 왕복 권장)

    오후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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