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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은 진흙온천으로 풀고 공항 방향 해변으로 빠지기냐짱

ROUTE

마지막날은 진흙온천으로 풀고 공항 방향 해변으로 빠지기

2박3일 Day 3

4곳 · 2박3일 Day 3

Trend4/5Local4/5Travel4/5Trust5/5
출처 1
내 일정

셋째날은 이틀의 피로를 진흙온천으로 풀고, 깜라인 공항 가는 길목의 한적한 바이자이 해변에서 마지막 바다를 즐긴 뒤 출국하는 동선. 시내→남쪽 공항 방향 한 줄 이동이라 짐 들고 되돌아오는 낭비가 없다.

2박3일 Day 34곳예상 경비 ₩60,000

코스 일정

  1. 1

    아이리조트 진흙온천Tắm bùn I-Resort

    시내 북서부 (강변) · 머드스파/온천 · 90분 체류

    나트랑 시그니처 체험인 미네랄 진흙탕+온천. 정원형 풀이라 가족·연인 모두 무난하고, 오전 일찍 가면 단체 전이라 여유롭다.

    오전 9시 (개장 직후 한산)

  2. 택시 15분
    2

    담 시장Chợ Đầm

    시내 중심 · 재래시장/쇼핑 · 50분 체류

    나트랑 최대 재래시장. 말린 해산물·캐슈넛·커피·열대과일 등 귀국 선물을 한 번에 살 수 있다. 흥정은 기본.

    오전 늦게

  3. 택시 8분
    3

    분스어 (해파리 쌀국수) 점심Bún sứa - Bún cá Nguyên Loan

    시내 중심 · 맛집 (현지명물) · 45분 체류

    나트랑 향토 국수 '분스어/분까'(어묵·해파리를 올린 맑은 생선육수 쌀국수). 가볍고 개운해 비행 전 식사로 적당하다.

    점심

  4. 택시 35분
    4

    바이자이 (롱비치)Bãi Dài

    남부 깜라인 (공항 방향) · 해변/휴식 · 90분 체류

    깜라인 공항 가는 길에 있는 길고 한적한 백사장. 시내 해변보다 물이 맑고 붐비지 않아 출국 전 마지막 바다로 제격. 여기서 공항까지 20분 거리라 짐 동선이 깔끔하다.

    오후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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