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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마지막날은 진흙온천으로 풀고 공항 방향 해변으로 빠지기 — 냐짱
셋째날은 이틀의 피로를 진흙온천으로 풀고, 깜라인 공항 가는 길목의 한적한 바이자이 해변에서 마지막 바다를 즐긴 뒤 출국하는 동선. 시내→남쪽 공항 방향 한 줄 이동이라 짐 들고 되돌아오는 낭비가 없다.
코스 일정
아이리조트 진흙온천
시내 북서부 (강변) · 머드스파/온천 · 90분 체류
오전 9시 (개장 직후 한산)
- 택시 15분
담 시장
시내 중심 · 재래시장/쇼핑 · 50분 체류
오전 늦게
- 택시 8분
분스어 (해파리 쌀국수) 점심
시내 중심 · 맛집 (현지명물) · 45분 체류
점심
- 택시 35분
바이자이 (롱비치)
남부 깜라인 (공항 방향) · 해변/휴식 · 90분 체류
오후
출처 · 최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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