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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산스이 선 정원 심층 — 료안지·다이토쿠지교토

ROUTE

가레산스이 선 정원 심층 — 료안지·다이토쿠지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5/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교토 북서부에 밀집한 마른 산수(가레산스이) 명원만 골라 도는 정원 마니아 코스. 료안지 석정의 추상, 닌나지의 어실 정원, 다이토쿠지 탑두의 미니멀 정원까지 — '돌과 모래로 우주를 표현한' 선의 미학을 깊게 읽는다.

반나절4곳예상 경비 ₩28,000

코스 일정

  1. 1

    료안지 석정龍安寺 石庭

    기누카케노미치(우쿄) · 가레산스이 정원 · 50분 체류

    백사에 돌 15개를 놓았지만 어디서 봐도 한 개는 가려지는 추상 정원의 대명사. 해석을 관람자에게 맡기는 선 미학의 정점, 세계유산.

    개문 직후 8시대(독차지)

  2. 도보 10분
    2

    닌나지仁和寺

    오무로 · 사찰·정원·벚꽃 · 50분 체류

    옛 황실 사찰(문적). 어전과 어실의 백사·연못 정원, 늦게 피는 키 낮은 '오무로벚꽃'과 오중탑이 어우러진 격조 높은 공간.

    4월 오무로벚꽃(만개 늦음)

  3. 대중교통 20분
    3

    다이토쿠지 다이센인大徳寺 大仙院

    무라사키노(기타) · 탑두 정원 · 40분 체류

    방장을 둘러싼 가레산스이가 폭포·강·바다로 흐르는 '풍경의 서사'를 돌과 모래로 표현한 걸작. 좁은 공간에 담긴 자연의 축약이 압권.

  4.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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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토쿠지 고토인大徳寺 高桐院

    무라사키노 · 이끼·단풍 정원 · 35분 체류

    단풍나무와 이끼만으로 채운 단정한 진입로가 교토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꼽힘. 다도 명가 호소카와 가문 탑두의 절제된 와비 정취.

    11월 단풍·신록철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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