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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첫날은 교토의 얼굴 — 청수사에서 기온 골목까지 걸어서 잇는 동산 라인 — 교토
첫 방문자가 '아 이게 교토구나' 느끼는 핵심 권역. 기요미즈데라에서 시작해 산넨자카·니넨자카 옛길을 내려와 야사카신사·기온·폰토초까지 거의 도보로 연결되는 가장 효율 좋은 동선. 청수사는 새벽 6시 개문이라 이른 아침에 선점하면 사진·체감 모두 압도적으로 좋다.
코스 일정
기요미즈데라(청수사)
히가시야마 · 사찰/전망 · 90분 체류
이른 아침(6시 개문)
- 도보 5분
산넨자카·니넨자카
히가시야마 · 옛거리/쇼핑 · 60분 체류
오전
- 도보 15분
야사카신사
기온 · 신사 · 30분 체류
- 도보 5분
기온 하나미코지
기온 · 옛거리/게이샤거리 · 40분 체류
해질녘
- 도보 15분
폰토초
가와라마치 · 야식/이자카야 골목 · 90분 체류
저녁
출처 · 최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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