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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콴·센트럴 재생건축 아트 산책홍콩

ROUTE

타이콴·센트럴 재생건축 아트 산책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5/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센트럴 한복판의 식민지 시대 건물들이 미술관·디자인 공간으로 되살아난 코스. 옛 경찰서·감옥, 재래시장, 디자인 단지, 거리 벽화를 잇는 건축·예술 도심 산책.

반나절4곳예상 경비 ₩20,000

코스 일정

  1. 1

    타이콴(옛 중앙경찰서)大館 (Tai Kwun)

    센트럴(Central) · 헤리티지+현대미술 · 70분 체류

    옛 중앙경찰서·치안재판소·빅토리아 감옥을 보존·재생한 대형 문화단지. 역사 전시와 헤르조그&드뮈롱 설계의 현대미술관(JC Contemporary)이 한자리에.

  2. 도보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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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엄 스트리트 벽화 & 재래시장嘉咸街壁畫 (Graham Street Mural)

    센트럴(Central) · 벽화·노천시장 · 30분 체류

    옛 홍콩 풍경을 그린 알렉스 크로프트의 대형 벽화와,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노천 재래시장이 공존하는 인스타 명소.

  3.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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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트럴 마켓中環街市 (Central Market)

    센트럴(Central) · 재생 건축 · 40분 체류

    1930년대 바우하우스풍 재래시장 건물을 보존해 카페·로컬 숍 복합공간으로 재생. 옛 정육 코너 타일을 살린 인테리어가 포토 포인트.

  4. 도보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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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Q(원창방)元創方 (PMQ)

    셩완·센트럴 · 디자인 단지 · 45분 체류

    옛 경찰 기숙사를 개조한 홍콩 디자인 허브. 신진 디자이너 스튜디오·전시·팝업을 둘러보며 산책을 마무리하기 좋다.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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