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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사이공 사람들의 주말 바다 — 붕따우 당일치기 — 호찌민
사이공 동남쪽, 고속페리/고속도로로 닿는 가장 가까운 바다. 거대한 예수상에 올라 곶 전망을 보고, 케이블카로 호마이 산정 공원, 신선한 해산물 점심, 해변 산책으로 채우는 바닷바람 코스. 주말은 현지 인파가 몰린다.
코스 일정
- 택시 120분
붕따우 예수상
붕따우 · 명소 · 70분 체류
오전(더위 전)
- 택시 15분
호마이 케이블카 & 산정공원
붕따우 · 액티비티 · 90분 체류
오전~정오
- 택시 15분
해산물 점심(간머이 거리)
붕따우 · 맛집 · 60분 체류
점심
- 택시 12분
바이사우(백비치) 산책
붕따우 · 명소 · 50분 체류
오후
출처 · 최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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