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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옛 절 순례: 일본 최초의 선사와 후쿠오카 대불후쿠오카

ROUTE

하카타 옛 절 순례: 일본 최초의 선사와 후쿠오카 대불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3/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하카타 구도심엔 일본 불교사의 '최초'들이 모여 있다. 일본 최초의 선종 사찰, 쿠카이가 연 절의 거대 목조 대불, 하카타 총진수 신사까지 걸어서 잇는 종교·역사 순례. 사찰 사이 옛 골목길도 정취가 깊다.

반나절4곳예상 경비 ₩8,000

코스 일정

  1. 1

    쿠시다 신사櫛田神社

    하카타·기온 · 신사 · 30분 체류

    하카타의 총진수로 불리는 마을 수호 신사. 여름 대축제 야마카사의 거대한 장식 가마(飾り山)가 상시 전시돼 후쿠오카 축제 문화의 핵심을 본다.

  2. 도보 5분
    2

    토초지 (후쿠오카 대불)東長寺

    하카타·기온 · 사찰 · 30분 체류

    쿠카이(홍법대사)가 일본에서 처음 연 진언종 사찰로 전해지는 곳. 높이 10m가 넘는 거대 목조 후쿠오카 대불과 '지옥·극락 순례' 통로가 압권.

  3. 도보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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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후쿠지·조텐지聖福寺・承天寺

    하카타·기온 · 선종 사찰 · 40분 체류

    쇼후쿠지는 에이사이가 세운 '일본 최초의 선사'. 인접한 조텐지의 돌정원과 함께 조용한 선(禪)의 분위기와 차·우동 전래의 역사를 품고 있다.

  4. 도보 12분
    4

    하카타 센넨노몬·스미요시 신사博多千年門・住吉神社

    하카타·스미요시 · 문·신사 · 40분 체류

    사찰가의 상징문 센넨노몬을 지나 전국 스미요시 신사의 원류로 꼽히는 고사까지. 1800년 역사의 고즈넉함으로 순례를 매듭짓는 코스.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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