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둘러보기

다이묘·이마이즈미·게야키도리 — 후쿠오카 힙스터 동네 한 바퀴후쿠오카

ROUTE

다이묘·이마이즈미·게야키도리 — 후쿠오카 힙스터 동네 한 바퀴

반나절

5곳 · 반나절

Trend5/5Local5/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텐진 바로 옆인데 분위기는 완전히 다른 후쿠오카의 '도쿄 다이칸야마/시모키타' 격 동네. 다이묘 뒷골목의 빈티지·셀렉트숍, 새로 생긴 가든시티, 가로수길 게야키도리, 디자이너 편집숍이 모인 이마이즈미를 도보로 잇는다. 쇼핑보다 '공기'를 즐기는 산책 코스.

반나절5곳예상 경비 ₩60,000

코스 일정

  1. 1

    다이묘 뒷골목大名 路地裏

    다이묘(大名) · 동네산책/편집숍 · 70분 체류

    옛 주택가를 개조한 좁은 골목마다 빈티지숍·셀렉트숍·작은 카페가 빼곡. 후쿠오카 패션·스트리트 문화의 발신지로, 텐진의 번잡함과 달리 로컬 감성이 진하다.

    오전 11시~정오

  2. 도보 5분
    2

    후쿠오카 다이묘 가든시티福岡大名ガーデンシティ

    다이묘(大名) · 복합공간 · 40분 체류

    옛 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선 신축 복합단지. 잔디광장과 카페·레스토랑·호텔이 어우러져 동네의 '구(舊)와 신(新)' 대비를 한눈에 본다. 잠깐 앉아 쉬기 좋다.

    정오~오후 1시

  3. 도보 6분
    3

    마누 커피 다이묘점マヌコーヒー 大名店

    다이묘(大名) · 카페 · 35분 체류

    후쿠오카 로컬 스페셜티 1세대. 산책 중간 카페인 충전 포인트로, 현지 단골 비율이 높아 동네 분위기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오후 1~2시

  4. 도보 10분
    4

    게야키도리けやき通り

    아카사카(赤坂) · 가로수길 · 35분 체류

    느티나무(게야키) 가로수가 이어지는 후쿠오카에서 가장 우아한 길. 하이엔드 부티크와 갤러리 같은 카페가 늘어서 산책 자체가 그림이 된다.

    오후 2~3시

  5. 도보 12분
    5

    이마이즈미 셀렉트숍 거리今泉

    이마이즈미(今泉) · 편집숍/카페 · 60분 체류

    다이묘보다 더 어른스러운 편집숍·디자인숍·라이프스타일 매장이 모인 곳. 저녁이 되면 분위기 좋은 다이닝과 바로 변신해 자연스럽게 저녁 코스로 연결된다.

    오후 3~5시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최신 정보는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후쿠오카에서 비슷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