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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매단 밥) 들고 떠나는 세부 토박이 길거리음식 크롤세부

ROUTE

푸소(매단 밥) 들고 떠나는 세부 토박이 길거리음식 크롤

저녁

4곳 · 저녁

Trend4/5Local5/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세부 길거리음식의 핵심은 야자잎에 싼 밥 '푸소'를 손으로 들고 다양한 튀김·꼬치에 찍어 먹는 것. 파실 항구 동네의 투슬롭부와(돼지 내장 거품 스튜)부터 응오히옹 춘권까지, 세부에서만 먹는 토속 메뉴를 따라간다.

저녁4곳예상 경비 ₩18,000

코스 일정

  1. 1

    파실 투슬롭부와 골목Tuslob Buwa (Pasil)

    파실 (항구 인근) · 토속 길거리음식 · 50분 체류

    돼지 뇌·간을 끓여 거품(buwa) 낸 공용 냄비에 푸소를 찍어 먹는 세부 발상의 음식. 파실 동네가 발상지로 가장 '진짜'. 합석·공유 문화 체험 포인트.

    17:00~ 거품 끓을 때

  2. 택시 12분
    2

    응오히옹 노점Ngohiong

    콜론/다운타운 · 길거리 튀김(춘권) · 35분 체류

    히카마·향신료를 두유피에 말아 튀긴 세부식 춘권. 중국계 이민이 현지화한 메뉴로 콜론 일대 노점이 원조 동네. 새콤한 소스에 찍어 푸소와.

  3. 택시 10분
    3

    푼코푼코 (푸엔테)Pungko-pungko sa Fuente

    푸엔테 오스메냐 · 튀김 모둠 + 푸소 · 45분 체류

    낮은 의자(pungko)에 쪼그려 앉아 산더미 튀김(롱가니사·고기·달걀)을 골라 푸소와 손으로 먹는 스타일. 세부 서민식의 정수.

  4. 도보 5분
    4

    라르시안 BBQLarsian sa Fuente

    푸엔테 오스메냐 · 숯불 BBQ 노점촌 · 60분 체류

    수십 개 숯불 꼬치 노점이 모인 야외 푸드코트. 돼지꼬치·닭날개·이사우(곱창)에 푸소와 맥주. 세부 밤 길거리식의 클라이맥스.

    19:00~ 연기 오를 때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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