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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푸소(매단 밥) 들고 떠나는 세부 토박이 길거리음식 크롤 — 세부
세부 길거리음식의 핵심은 야자잎에 싼 밥 '푸소'를 손으로 들고 다양한 튀김·꼬치에 찍어 먹는 것. 파실 항구 동네의 투슬롭부와(돼지 내장 거품 스튜)부터 응오히옹 춘권까지, 세부에서만 먹는 토속 메뉴를 따라간다.
코스 일정
파실 투슬롭부와 골목
파실 (항구 인근) · 토속 길거리음식 · 50분 체류
17:00~ 거품 끓을 때
- 택시 12분
응오히옹 노점
콜론/다운타운 · 길거리 튀김(춘권) · 35분 체류
- 택시 10분
푼코푼코 (푸엔테)
푸엔테 오스메냐 · 튀김 모둠 + 푸소 · 45분 체류
- 도보 5분
라르시안 BBQ
푸엔테 오스메냐 · 숯불 BBQ 노점촌 · 60분 체류
19:00~ 연기 오를 때
출처 · 최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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