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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오슬롭 고래상어 + 투말로그 폭포 새벽 출발 — 세부
세부 남단 오슬롭은 야생 고래상어(부탄딩)와 함께 헤엄칠 수 있는 세계적 명소. 새벽에 출발해 거대한 고래상어와 수영하고, 베일처럼 떨어지는 투말로그 폭포와 수밀론 모래톱까지 보는 세부 남부 하루. (고래상어 먹이주기 운영은 동물복지 논쟁이 있어 일부 여행자에겐 거부감이 있을 수 있음)
코스 일정
- 택시 210분
오슬롭 탄아완 (고래상어 포인트)
Oslob (세부 남단) · 해변/스노클링 · 60분 체류
이른 아침 6~8시 (도착 즉시)
- 택시 15분
투말로그 폭포
Oslob · 자연/폭포 · 50분 체류
- 보트 25분
수밀론섬 모래톱
Oslob 근해 · 해변/스노클링 · 90분 체류
- 택시 10분
현지 점심
Oslob · 미식 · 45분 체류
출처 · 최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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