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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메냐 피크 — 톱니 능선과 운해 일출 트레킹세부

ROUTE

오스메냐 피크 — 톱니 능선과 운해 일출 트레킹

당일치기

4곳 · 당일치기

Trend5/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세부 최고봉 오스메냐 피크(약 1,013m)는 톱니처럼 솟은 석회암 능선과 새벽 운해로 유명한 트레킹 명소. 새벽에 남부 달라게테로 가서 짧지만 가파른 정상길을 올라 일출과 능선 풍경을 만나는 액티비티. 짧고 보상 큰 등산이라 입문자에게도 좋다.

당일치기4곳예상 경비 ₩80,000

코스 일정

  1. 택시 18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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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탈롱곤 트레일헤드Mantalongon, Dalaguete

    Dalaguete (세부 남부 고산지) · 액티비티 · 30분 체류

    오스메냐 피크 등산이 시작되는 채소 산지 마을. 서늘한 기후로 세부의 '리틀 바기오'로 불리는 고랭지 농촌 풍경 속에서 가이드를 만나 입산한다.

    새벽 4~5시 도착 (일출 전)

  2. 도보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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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메냐 피크 정상 (일출)Osmeña Peak

    Dalaguete · 전망/포토 · 90분 체류

    세부 최고봉. 톱니처럼 솟은 무수한 석회암 봉우리 위로 운해가 깔리고 양쪽 바다(보홀 해협·탄온 해협)가 보이는 360도 일출이 압권이다.

    일출 5:30~6:30

  3.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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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선 종주 산책Mantalongon Ridge Walk

    Dalaguete · 액티비티 · 60분 체류

    정상에서 이어지는 초록 능선길을 걸으며 봉우리 사이를 누빈다. 아침 빛 속 사진이 가장 잘 나오는 구간으로 트레킹의 묘미가 응축돼 있다.

  4. 택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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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탈롱곤 채소시장 아침식사Mantalongon Vegetable Market

    Dalaguete · 미식 · 30분 체류

    세부 고랭지 채소의 집산지. 하산 후 따뜻한 현지식 아침과 갓 딴 고랭지 채소를 구경하며 몸을 데우고 복귀길에 오른다.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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