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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허궁 라인 — 티베트 불교·유교 성지의 한 거리베이징

ROUTE

융허궁 라인 — 티베트 불교·유교 성지의 한 거리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3/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옹정제의 잠저였다가 라마교 사원이 된 융허궁, 길 건너 공자를 모신 공묘와 옛 국립대 국자감. 향 연기 자욱한 티베트 불교와 엄숙한 유교 성역이 한 후퉁 라인에 붙어 있다. 종교·역사 덕후를 위한 압축 순례.

반나절4곳예상 경비 ₩16,000

코스 일정

  1. 1

    융허궁 (옹화궁/라마사원)雍和宫

    융허궁/안딩먼 · 티베트 불교 사원 · 70분 체류

    옹정제의 황자 시절 저택이 건륭제 때 티베트 불교 사원이 된 베이징 최대 라마묘. 만복각의 18m 단향목 통나무 미륵불(기네스 등재)이 압권. 향을 든 현지 참배객의 밀도가 살아있는 신앙 현장임을 보여준다.

    개장 직후(향 연기 분위기)

  2. 도보 5분
    2

    공묘 (베이징 공자묘)孔庙

    궈쯔젠제 · 유교 사당/유적 · 45분 체류

    융허궁 길 건너, 원·명·청 황제가 공자에 제사 지낸 사당. 마당의 진사제명비(進士題名碑) 198기에 600년간 과거 급제자 5만 명 이름이 새겨져 있다. 융허궁의 떠들썩함과 정반대인 고요한 유교 성역.

  3. 도보 3분
    3

    국자감国子监

    궈쯔젠제 · 옛 국립대 유적 · 35분 체류

    공묘와 한 담으로 이어진 원·명·청 최고 학부. 황제가 직접 강의하던 벽옹(辟雍) 전각이 물에 둘러싸인 채 남아 있다. 중국 교육사의 정점을 보여주는 곳.

  4. 도보 8분
    4

    우다오잉 후퉁五道营胡同

    우다오잉 · 카페/편집숍 후퉁 · 50분 체류

    사원 순례 후 쉬어가는 감각적인 후퉁. 회색 벽돌 옛집을 고친 카페·소품숍·티하우스가 모여 있다. 난뤄구샹보다 한적하고 로컬 감성이 살아 종교 코스의 마침표로 적당.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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