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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제 심야 — 마라 가재와 홍등의 불야성베이징

ROUTE

구이제 심야 — 마라 가재와 홍등의 불야성

심야

3곳 · 심야

Trend4/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둥즈먼 안쪽 1.5km, 붉은 등롱이 새벽까지 켜진 24시 먹자골목 구이제(簋街). 마라 민물가재(샤오룽샤)와 매운 개구리에 맥주 한 잔, 베이징의 밤이 가장 시끄럽고 살아있는 곳. 자정 넘어 더 붐빈다.

심야3곳예상 경비 ₩36,000

코스 일정

  1. 1

    구이제 (둥즈먼네이다제)簋街 (东直门内大街)

    둥즈먼 · 심야 먹자골목 · 20분 체류

    150여 식당이 새벽까지 영업하는 베이징 대표 24시 거리. 붉은 등롱이 줄지어 켜진 야경 자체가 볼거리. 가게 앞 대기표를 받고 거리를 걷는 게 구이제 입장 의식.

    22:00~02:00

  2. 도보 4분
    2

    후다 판관 (구이제 본점)胡大饭馆 (簋街总店)

    둥즈먼/구이제 · 마라 샤오룽샤 명가 · 70분 체류

    구이제 마라 민물가재의 절대 강자. 밤 11시에도 번호표 100번이 우습게 밀린다. 마라샤오룽샤와 '찬쭈이와(馋嘴蛙·매운 개구리)'가 시그니처. 위생·맛·규모 다 갖춰 외지인도 안심.

  3. 도보 5분
    3

    화자이위안 (구이제점)花家怡园 (簋街店)

    둥즈먼/구이제 · 라오베이징 정원식당 · 50분 체류

    가재로 배가 차면 자리 잡고 마무리할 사합원 풍 정원 레스토랑. 궁중풍 베이징 요리와 오리, 꼬치를 늦게까지 차분히 먹을 수 있어 시끌벅적 가재집과 대비되는 '앉아서 마무리' 코스.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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