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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퉁 책방·디자인 산책 — 양메이주에서 베이징팡까지베이징

ROUTE

후퉁 책방·디자인 산책 — 양메이주에서 베이징팡까지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4/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관광 후퉁의 기념품 가게 말고, 회색 벽돌집을 고친 진짜 독립서점·디자인숍·편집샵만 묶은 취향 코스. 100년 활판 서점부터 24시 책방, 옥상에서 정양문이 보이는 서점까지. 책·디자인 덕후의 베이징.

반나절4곳예상 경비 ₩22,000

코스 일정

  1. 1

    양메이주셰제杨梅竹斜街

    다스란/첸먼 · 디자인 후퉁/편집숍 · 60분 체류

    다스란 옆 비스듬한 옛 골목. 100년 된 활판인쇄 콘셉트 서점 '모판서국(模范书局)', 독립 디자인숍, 소규모 카페가 관광 때 묻지 않게 모여 있다. 베이징 후퉁 리노베이션의 가장 세련된 표본.

  2. 도보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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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One (베이징팡)PageOne 北京坊

    베이징팡/첸먼 · 대형 독립서점 · 50분 체류

    정양문 바로 옆 베이징팡의 통유리 서점. 옥상 라인에서 정양문 망루가 액자처럼 보이는 야경 자리가 SNS 명소. 디자인·예술서 큐레이션이 강하다. 양메이주에서 도보권.

    해질녘(정양문 야경)

  3. 택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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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싼롄타오펀 서점 (24시)三联韬奋书店

    메이수관/둥쓰 · 24시간 서점 · 50분 체류

    베이징을 대표하는 인문·사회과학 24시간 서점. 계단을 책장으로 만든 지하층이 상징적. 밤늦게까지 책 읽는 사람들로 채워진 도시의 지적 거점. 미술관(中国美术馆) 옆.

  4. 택시 25분
    4

    단샹쿵젠 (원웨이 스페이스)单向空间

    차오양/다웨청 · 독립서점/문화공간 · 60분 체류

    지식인이 만든 베이징 대표 독립서점 브랜드. 강연·낭독·저자 토크가 자주 열리는 문화 살롱형 공간. 자체 문구·잡지(单读)까지 만들어 '디자인+책'을 한 번에 보는 마무리에 좋다.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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