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둘러보기

둥쓰 후통 — 살아있는 골목 박물관과 명대 절의 옛 음악베이징

ROUTE

둥쓰 후통 — 살아있는 골목 박물관과 명대 절의 옛 음악

반나절

4곳 · 반나절

Trend3/5Local4/5Travel4/5Trust5/5
출처 1
내 일정

원·명대 격자 후통이 잘 보존된 둥쓰 일대에서 후통 생활사를 깊이 들여다보는 문화 반나절. 사합원을 개조한 후통 박물관 두 곳에서 골목살이를 배우고, 보존 역사거리를 걸은 뒤, 명대 사찰에서 무형문화재 '경음악' 연주까지 체험한다. 전부 도보권.

반나절4곳예상 경비 ₩20,000

코스 일정

  1. 1

    스자 후통 박물관史家胡同博物馆

    둥청구 스자후통 · 후통 박물관 · 50분 체류

    베이징 최초의 후통 전문 박물관. 사합원 안에 옛 골목 생활용품·음향 자료가 재현돼 후통의 결을 제대로 배운다.

    오전

  2. 도보 12분
    2

    둥쓰 후통 박물관东四胡同博物馆

    둥쓰 쓰탸오 · 후통 박물관 · 40분 체류

    전형적 삼진 사합원에 꾸민 둥쓰 골목 박물관. 처마·문루·기와 디테일을 가까이서 보며 한옥 같은 정취를 느낀다.

  3. 도보 3분
    3

    둥쓰 역사문화거리东四三条至八条

    둥쓰 · 역사거리/산책 · 40분 체류

    번호로 이어진 둥쓰 싼탸오~바탸오 후통은 베이징 보존 1급 골목. 잘 정비된 회색 담장길을 걸으며 생활 풍경을 본다.

  4. 도보 12분
    4

    즈화쓰(지화사)智化寺

    차오양먼 루미창 · 사찰/무형유산 · 60분 체류

    명대 목조가 온전히 남은 절로, 600년을 이어온 '경음악(京音乐)' 연주가 무형문화재. 정해진 시간의 실연을 들으면 특별하다.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최신 정보는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베이징에서 비슷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