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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커우 — 미복원 야생장성을 오르는 상급자 트레킹베이징

ROUTE

젠커우 — 미복원 야생장성을 오르는 상급자 트레킹

당일치기

4곳 · 당일치기

Trend5/5Local4/5Travel4/5Trust4/5
출처 1
내 일정

복원하지 않은 채 능선에 그대로 무너져 있는 젠커우 장성은 사진가와 베테랑 하이커가 '진짜 만리장성'으로 꼽는 곳. 가파른 산길을 올라 '베이징졔'와 능선 봉화대에서 압도적 야성미를 만난다. 난도가 높고 추락 위험이 있어 등산 경험·트레킹화·가이드가 사실상 필수이며, 우천·결빙 시 진입 금지. 안전 자신 없으면 진산링·무톈위를 권한다.

당일치기4곳예상 경비 ₩130,000

코스 일정

  1. 택시 120분
    1

    시자쯔촌 들머리西栅子村

    화이러우구(시내 북동 약 90km) · 베이스/마을 · 30분 체류

    젠커우 장성 진입 거점 마을. 농가에서 길 안내·물을 챙겨 등반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다.

    오전 출발

  2. 도보 60분
    2

    젠커우 장성 진입(잉페이다오양 방면)箭扣长城 鹰飞倒仰

    젠커우 · 야생장성/등반 · 60분 체류

    수풀을 헤치고 가파른 사면을 올라 성벽에 붙는 구간. 미복원 벽돌과 험준한 경사가 야생장성의 진수를 보여준다.

  3. 도보 30분
    3

    베이징졔·장군수관 능선北京结·将军守关

    젠커우 · 능선/사진 · 90분 체류

    세 방향 성벽이 만나는 '베이징졔'와 봉우리 위 봉화대. 끝없이 굽이치는 야생 능선이 사진가들이 새벽부터 찾는 절경 포인트.

    한낮 광선

  4. 도보 60분
    4

    시자쯔 농가원 식사·하산西栅子农家院

    시자쯔촌 · 농가식당 · 70분 체류

    하산 후 마을 농가원에서 토종닭·산채로 허기를 채우는 마무리. 해 지기 전 안전하게 내려오는 일정 관리가 핵심.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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