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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부리 운하 롱테일 보트 — 물 위의 옛 방콕 생활방콕

ROUTE

톤부리 운하 롱테일 보트 — 물 위의 옛 방콕 생활

반나절

5곳 · 반나절

Trend5/5Local4/5Travel4/5Trust5/5
출처 1
내 일정

도심 강 건너 톤부리의 좁은 운하(클롱)는 수상가옥과 사원, 인공물 없는 옛 방콕 생활이 남은 곳. 롱테일 보트로 운하를 누비며 왕실 바지선 박물관과 운하변 예술가의 집을 들르고, 강에서 왓아룬 노을로 마무리.

반나절5곳예상 경비 ₩45,000

코스 일정

  1. 1

    타마하랏 선착장 롱테일 보트 탑승ท่าเรือท่ามหาราช

    라따나꼬신(Rattanakosin) · 보트투어 · 15분 체류

    강변 선착장에서 롱테일 보트를 대절해 톤부리 운하 투어를 시작. 엔진 소리와 물보라가 곧 '물의 도시' 방콕의 옛 얼굴로 안내한다.

    오후 2:30

  2. 보트 10분
    2

    방콕노이 운하 수상가옥 순항คลองบางกอกน้อย

    톤부리(Thonburi) · 운하순항 · 60분 체류

    강 건너 좁은 운하로 들어서면 빨래 너는 수상가옥, 물고기 먹이 주는 사원, 손 흔드는 아이들 등 관광 동선 밖 일상 풍경이 펼쳐진다.

    오후 3:00

  3. 보트 8분
    3

    왕실 바지선 박물관พิพิธภัณฑ์เรือพระราชพิธี

    톤부리(Thonburi) · 박물관 · 40분 체류

    황금 신조(神鳥) 머리로 장식된 거대한 왕실 의전 바지선을 가까이서 보는 운하변 박물관. 태국 수상 의례의 화려함을 압축해 보여준다.

    오후 4:10

  4. 보트 20분
    4

    반실라핀 (예술가의 집)บ้านศิลปิน คลองบางหลวง

    톤부리(Thonburi) · 문화공간 · 60분 체류

    100년 넘은 운하변 목조 가옥을 개조한 갤러리 카페. 전통 인형극(훈 라컨 렉) 공연이 열리고, 운하를 보며 마시는 커피가 운치 있다.

    오후 5:00

  5. 보트 10분
    5

    왓아룬 강변 노을วัดอรุณ

    톤부리(Thonburi) · 사원&야경 · 50분 체류

    도자기로 장식된 새벽사원의 거대한 프랑(탑)이 노을빛과 조명을 받는 시간. 강 건너편 카페나 보트에서 보는 실루엣이 방콕 최고의 일몰 장면.

    저녁 6:00

출처 · 최신성

  • ownTrip Pagod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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