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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쿠킹 클래스 · 마사지 · 무에타이 직관 — 방콕
보는 여행이 아니라 하는 여행. 오전 시장 장보기부터 시작하는 태국 요리 클래스로 손맛을 배우고, 오후 타이 마사지로 휴식, 밤엔 라차담넌 스타디움에서 정통 무에타이를 링사이드에서 직관한다. 방콕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풀데이.
코스 일정
태국 요리 클래스
실롬/올드타운 · 체험/쿠킹 · 180분 체류
오전
- 택시 20분
타이 마사지 (왓포 스타일)
프라나콘 (Phra Nakhon) · 체험/마사지 · 60분 체류
- 택시 15분
라차담넌 무에타이 스타디움
두싯 (Dusit) · 체험/스포츠 · 150분 체류
저녁 경기
- 택시 10분
카오산로드 마무리 한잔
방람푸 (Banglamphu) · 거리/나이트 · 60분 체류
심야
출처 · 최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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